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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백투백' 우승…김한별, 신한동해 품고 새 별로 떴다 2020-09-13 17:58:33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길 바라며 막내 아들의 이름을 ‘한별’이라고 지었던 아버지의 소원은 24년 만에 현실이 됐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5년10개월 만에 ‘백투백 우승’을 달성한 김한별(24)은 이름처럼 한국 골프계의 샛별로 떴다. 후반에만 버디 6개를 잡으며 기세를 올린 이태훈(30)의 맹추격은 대회 내내...

'잠정구 선언' 안했다가…김세영, 악! 쿼드러플 보기 2020-09-13 17:57:24

“잠정구 칠게요.” 메이저 첫 승을 노리던 김세영(27)이 이 말 한마디 때문에 발목이 잡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다. 김세영은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CC(파72·676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2번홀(파4)까지 버디만 4개를...

獨 이적 황희찬, 첫 골 맛봤다 2020-09-13 17:56:54

독일프로축구 라이프치히로 이적한 황희찬(24)이 첫 경기부터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황희찬은 12일(현지시간) 독일 뉘른베르크의 막스-모르로크-슈타디온에서 열린 뉘른베르크(2부)와의 2020~2021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64강) 원정 경기에서 후반 45분 3-0 승리를 매듭짓는 쐐기골을 터뜨렸다....

"유니폼부터 라커룸까지 디자인…글로벌기업과 경쟁하죠" 2020-09-13 17:56:21

“문전박대당하기 일쑤였지만, 이젠 먼저 찾아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죠.” 스포츠산업디자인 전문기업 스미스스포츠 박주현 대표(30·사진)의 말이다. 그가 사업을 구상한 5년 전만 해도 스포츠산업디자인은 국내에 존재하지 않는 시장이나 다름없었다. 5년이 지난 지금, 스미스스포츠는 몰려드는 구단들의 제안에 행복한...

'뒷심 부족' 배희경, 메이저 사냥 실패 2020-09-13 17:54:57

메이저 첫 승을 노렸던 배희경(28)이 막판 역전 우승에 실패했다. 이나리(32)가 뒷심을 발휘해 공동 2위로 산뜻하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배희경은 13일 일본 오카야마현 세토나이카이GC(파72·6640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메이저 대회 JLPGA선수권(총상금 2억엔·우승상금 3600만엔) 최종일 4라운드를...

KPGA 투어 5년 10개월만에 터진 '백투백 우승' ...김한별 신한동해오픈 14언더파 우승 2020-09-13 16:08:51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길 바라며 막내 아들의 이름을 '한별'이라고 지었던 아버지의 소원은 24년만에 현실이 됐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5년10개월만에 '백투백 우승'을 달성한 김한별(24)은 이름을 따라 한국 골프계의 큰 스타가 됐다. 대회 내내 버디 질주를 한 김한별에겐 후반에만 버디 6개를...

파3,대회,파4

뒷심이 아쉬워…미끄럼 탄 배희경, 일본 메이저 5위로 마감 2020-09-13 16:07:23

메이저 첫 승을 노렸던 배희경(28)이 막판 역전 우승에 실패했다. 배희경은 13일 일본 오카야마현 세토나이카이GC(파72·6640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메이저 대회 JLPGA선수권(총상금 2억엔·우승상금 3600만엔) 최종일 4라운드를 이븐파로 마쳤다. 버디를 5개나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를 내줘...

공동,이미림,잠정구

이미림, ANA 3R 2타차 3위…코다·헨더슨 공동 1위 2020-09-13 07:50:03

이미림(27)이 이틀 연속 선두권에 오르며 생애 첫 메이저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이미림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CC(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310만달러)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사흘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3위에...

황희찬,경기,상대

황희찬, 분데스리가 이적 첫 공식경기서 1골 1도움 2020-09-13 04:24:37

독일프로축구 라이프치히로 이적한 황희찬(24)이 첫경기부터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사고를 쳤다. 황희찬은 12일 독일 뉘른베르크의 막스-모르로크-슈타디온에서 열린 뉘른베르크(2부)와의 2020-2021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64강) 원정 경기에서 후반 45분 3-0 승리를 매듭짓는 쐐기 골을 터뜨렸다 . 그는 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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