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어물녀의 감쪽 같은 뷰티 스타일링

입력 2013-02-04 23:23   수정 2015-09-07 12:43

[뷰티팀] ‘건어물녀’는 인기 일본 드라마 호타루의 빛에서 등장한 신조어로 사회적으로는 멋지고 세련된 커리어 우먼이지만 집에서는 외모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여성들을 일컫는다.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탓에 외출도 마다한 채 건어물녀를 자처하는 여성들이 많다. 씻는 것조차 귀찮은 건어물녀를 위해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변신할 수 있는 비밀 병기들을 공개한다.
▲ 귀차니스트 최대의 적! 머리감기

머리 감는 일은 겨울철 물 한 방울도 손대기 싫은 귀차니스트에게 가장 힘든 일이다. 그러나 기름지고 떡진 머릿결로는 직장생활이나 친구들과의 모임에 참석하기 어렵다.

물 없이 사용 가능한 드라이 샴푸는 시간, 공간에 제한 없이 간편하게 쓸 수 있다. 모발의 번들거림을 즉각적으로 잡아주고 에센셜 오일의 향이 두피의 불쾌하고 찌든 냄새를 제거해준다.

▲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는 메이크업 신공

아무리 귀차니스트라 해도 칙칙한 피부 상태로 외출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아도 완벽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파운데이션 기기가 출시됐다.

손 끝 탄성을 재현한 저경도 수타 패드와 수분 전달력을 높인 퍼프를 장착해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 한 번의 터치로 클렌징부터 영양공급까지

여러 제품을 사용하는 기초케어는 만사가 귀찮은 건어물녀에게 거추장스러운 일이다. 이럴 때 클렌징부터 영양공급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멀티 밤을 사용하면 간편한 기초케어가 가능하다.

밤으로 충분히 마사지를 한 후 수건으로 닦아내기만 하면 클렌징 완료. 이후에 동일한 제품을 영양크림이나 영양 마스크로 사용하면 된다. (자료 제공: 르네휘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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