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 나온 그 옷! “나도 한번 입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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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15 10:41  

드라마에 나온 그 옷! “나도 한번 입어보자”


[구혜진 기자] 드라마를 시청하다 보면 여배우들 의상에 자연스레 눈길이 간다.

여자들 안목은 다 고만고만한지, 아니나 다를까 다음 날 아침 ‘모 연예인 옷 문의 폭주’, ‘모 연예인이 입었던 옷 어디꺼?’ 등의 기사가 인터넷을 도배한다.

이렇게 큰 파급력을 가진 마케팅이 또 있을까? 패션 마케팅에는 역시나 스타를 활용한 홍보가 가장 큰 효력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황우슬혜 스커트, 오윤아 패션 등의 검색어가 포털 사이트에 랭크되며 큰 화제를 불어 일으켰는데.

지금부터 이슈화됐던 드라마 속 ‘스타들의 룩’을 살펴보자.

# ‘기분 좋은 날’ 황우슬혜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서 김미숙의 첫째 딸이자 고집 센 약사 정다애 역으로 열연중인 황우슬혜. 강단 있으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사랑스러운 약사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그가 매회 착용하는 헤어 액세서리는 정다애의 러블리한 캐릭터를 한껏 살려주고 있다. 빅 사이즈 리본으로 모든 룩에 포인트를 주며 귀엽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톡톡히 발산하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선보인 레드 컬러의 플레어 스커트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레드컬러 스커트로 비비드한 색감을 강조했고 무릎 아래까지 오는 기장을 선택하여 페미닌한 느낌을 연출했다. 여기에 레이스 소재 상의와 양말로 걸리시한 느낌을 더했다. 해당 제품은 스타일 난다 컬러풀셔링 플레어 롱스커트로 소녀느낌의 맞주름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 ‘너포위’ 오윤아


5월7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에서 강남경찰서 실종팀장 김사경 역을 맡은 오윤아. 그는 첫 등장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짙은 브라운 계열의 트렌치 코트에 레더 소재의 슬림 스커트를 착용한 그는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도도하게 등장했다. 오윤아가 착용한 슬림 레더 스커트는 하이웨스트 스타일로 제작되어 다리라인을 길어보이게 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레더 소재가 주는 질감이 시크한 느낌을 자아내는 레어 아이템이다.

평소 패션 감각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그가 선보일 여 형사 패션에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천상여자’ 윤소이


윤소이는 KBS2 일일드라마 ‘천상여자’에서 언니를 죽게 한 장태정(박정철)에게 복수의 칼날을 가는 이선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가 선보인 드라마 속 패션은 캐주얼함과 모던함이 묻어나는 블랙크롭 레이어드 BL이다.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언밸런스 기장의 크롭 블라우스에 셔츠를 배색하여 유니크한 느낌을 더한다.

윤소이가 선보인 블라우스는 세미캐주얼, 정장룩에 다양하게 스타일링 가능하며 레깅스나 슬랙스와 매치하면 색다른 매력을 주는 제품이다.
(사진출처: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KBS2 일일드라마 ‘천상여자’ 방송 캡처, 스타일난다,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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