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0회 맞은 ‘모란봉클럽’...南北 뒤흔든 4대 사건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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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09 11:43  

벌써 200회 맞은 ‘모란봉클럽’...南北 뒤흔든 4대 사건은 무엇?


[연예팀] TV CHOSUN ‘모란봉클럽’이 200회를 맞는다.

11일 방송되는 ‘모란봉클럽’에서는 200회를 맞아 남북을 뒤흔든 희대의 사건들을 살펴보고 200회를 기념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지난 2015년 9월 첫 방송된 이후 4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남과 북을 뒤흔드는 사건들이 끊이지 않았는데, 그중 굵직한 4대 사건을 짚어본다.

첫 번째는 DMZ 목함지뢰 도발 사건으로, 2015년 8월 경기도 파주 DMZ 구역에서 북측이 한국군을 겨냥해 매설한 것으로 보이는 목함 지뢰가 폭발한 일이다. 남북 관계가 일촉즉발했던 상황에서, 북한에서 군 복무를 했던 오청성은 "당시 전투태세까지 들어갔다. 실제로 기밀 문건들을 모두 불태우고 부모님께 편지까지 썼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 밖에 미국까지 타격 가능한 새로운 미사일 발사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MDL 오울렛 초소 방문, 동해안 장거리포 타격 훈련 등이 4대 사건으로 꼽히며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한편 200회를 기념해 여러 가지 영상들도 준비된다. 특히 오청성이 ‘모란봉클럽’ 기존 회원들의 일상을 직접 카메라에 담은 '오청성이 간다!'를 통해, 남한에 멋지게 정착하고 있는 이유미 회원과 김철웅 회원의 스튜디오 밖 일상 모습 등 평소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회원들의 반전모습을 공개한다.
 
이어 지난 4년간 ‘모란봉클럽’을 통해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었던 소중한 인연과 재회했던 출연자들의 영상도 공개된다. 애타게 딸을 찾던 이서연 회원과 12년 만에 만난 이민영 회원을 비롯해 프로그램을 통해 잃어버린 가족을 찾은 수많은 회원들의 이야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 뭉클하게 한다. 특히 최근 여동생을 다시 찾은 박정민 회원의 여동생과의 근황이 공개되며 ‘모란봉클럽’이 만든 기적에 다시 한번 모두가 깊은 감동을 느낀다.

11일 오후 9시 10분 방송.(사진: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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