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박사방 유료회원 2명 '범죄단체 가입죄' 적용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5-21 09:59   수정 2020-05-21 10:04

경찰, 박사방 유료회원 2명 '범죄단체 가입죄' 적용


경찰이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 및 공유한 텔레그렘 ‘박사방’ 유료회원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1일 서울지방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은 가담의 정도가 크다고 판단된 박사방 유료회원 2명에 대해 ‘아동성착취물 배포 등 위반’ 등의 혐의로 전날 구속영장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단체 가입죄’ 혐의도 적용했다. 범죄단체는 주로 주로 조직폭력배나 보이스피싱 범죄조직이 해당된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까지 박사방 유료회원 20여 명을 추가 입건해 현재 총 60여 명을 수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유료회원 중 범죄에 적극 동조·가담한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범죄단체가입죄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