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손호준, 부재 속 빛난 '조용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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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5-23 18:15   수정 2020-05-23 18:17

'삼시세끼' 손호준, 부재 속 빛난 '조용한 존재감'

삼시세끼(사진=방송화면캡쳐)

배우 손호준의 ‘조용한 존재감’이 폭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 4회에서 손호준이 드라마 촬영으로 하루 늦게 합류하게 되면서 차승원, 유해진 둘만의 죽굴도 라이프가 그려졌다.

손호준의 부재에 차승원은 “어느 순간부터 호준이만 밥을 했었다. 밥은 누가 하냐”라며 밥 짓기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차승원은 혼자 불을 지피고, 밥을 지으며 ‘베테랑 보조’ 손호준을 그리워했다.

그동안 손호준은 재빠르게 불을 지피고, 미리 주머니에 준비해 둔 소금을 즉각 꺼내 차승원에게 건네는 신속성과 준비성을 자랑해왔다. 또한 그는 능숙한 솜씨로 김치 담그기 준비를 해놓는 등 근속 연수 6년 차 주방 보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뿐만 아니다. 손호준은 “진짜 맛있어 보인다”, “너무 훌륭한 밥상이다”, “최고예요 선배님!” 등 싹싹한 리액션으로 셰프 차승원을 춤추게 만드는 차家네 주방의 숨은 공신이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37살 막내 호준님’에게 길들여진(?) 차승원과 유해진이 연신 손호준을 그리워해 죽굴도에 없어서는 안되는 손호준의 ‘조용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다음 주 예고편에는 손호준의 컴백으로 활기를 되찾은 죽굴도에서 ‘손이 차유’ 완전체 케미가 그려져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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