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이방인 프로젝트' 중 급거 귀국…"어머니 위중하셔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7-13 13:46   수정 2020-07-13 13:54

윤종신, '이방인 프로젝트' 중 급거 귀국…"어머니 위중하셔서"


가수 윤종신이 모친의 건강 문제로 '이방인 프로젝트' 도중 급하게 귀국했다.

윤종신은 13일 자신의 SNS에 "어머니께서 갑자기 위중해지셔서 급하게 귀국해 검사 받고 자가격리 시작했다. 모두 건강해야 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윤종신은 지난 12일 귀국했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해 11월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맞아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해외로 출국, 최근까지도 작업을 이어왔다. 특히 그는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도 전부 하차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이방인 프로젝트'는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해외를 떠돌며 이방인의 시선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윤종신이 새롭게 기획한 프로젝트로, 1월호 '스페어(Spare)'를 시작으로, 2월호 '롱디(Long D.)', 3월호 '끌림의 정체', 4월호 '고립', 5월호 '이지 리스닝(Easy Listening)', 6월호 '그래도 서머'까지 공개됐다.

그러나 모친의 건강이 위중해지면서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가 절반 정도 진행된 상황에서 귀국하게 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