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상반기 매출…2.8兆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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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8-03 17:38   수정 2020-08-04 00:44

모바일게임 상반기 매출…2.8兆 '역대 최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이 올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앱 시장 조사업체인 아이지에이웍스는 상반기 국내 앱 장터(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발생한 매출이 2조8327억원으로 추산된다고 3일 발표했다.

작년 상반기(2조1071억원)보다 34.4% 증가한 수치로, 이 업체가 관련 매출을 집계한 이후 최대 규모다.

안드로이드(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으로 사용자가 가장 많은 게임은 넥슨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였다. 7월 23일 기준으로 하루 이용자가 106만 명에 달했다. 다음은 네오위즈의 ‘피망 뉴맞고’(46만 명), 슈퍼셀의 ‘브롤스타즈’(45만 명), 넥슨의 ‘바람의나라:연’(37만 명), 펍지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34만 명) 등의 순이었다. 매출로 보면 올 상반기 ‘리니지M’과 ‘리니지2M’이 번갈아 1위에 올랐다. 현재는 리니지M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게임업체별 상반기 매출 점유율을 보면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엔씨소프트가 34.8%로 1위였다. 다음은 넥슨(5.8%), 넷마블(4.6%), 웹젠(3.8%) 등의 순이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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