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들’ 한지혜 게스트 출격, 역사에 관심 높아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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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8-08 15:09   수정 2020-08-08 15:11

‘선녀들’ 한지혜 게스트 출격, 역사에 관심 높아진 이유?

선녀들(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안방극장 여신 한지혜가 ‘선을 넘는 녀석들’에 출격한다.

8월 9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이하 ‘선녀들’) 50회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특집으로, 설민석-전현무-김종민-유병재는 세계가 감탄한 월드 클래스 보물들이 가득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떠나는 배움 여행을 펼친다.

이번 특집에 함께할 게스트로는 배우 한지혜가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한지혜는 지난 6.25 특집 게스트로 출연한 절친 성유리의 강력 추천으로 ‘선녀들’에 나오게 됐다는 전언이다. 한지혜는 “여기 나온다고 해서 자료도 많이 찾아보고 공부도 많이 했다”며, 박물관 설명 요정 활약에 발동을 걸며 의욕을 뿜어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김종민은 한지혜와의 뜻밖의 인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고 한다. 김종민은 한지혜가 등장하자 버퍼링이 걸린 듯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지혜는 김종민에게 “오빠 안녕하세요” 먼저 반갑게 인사를 했고, 멤버들은 두 사람의 의외의 친분에 휘둥그레 놀라워했다.

알고보니 두 사람은 지인들과 사석에서도 만나는 사이라는 것. 김종민은 “저랑 굉장히 친하다”며 갑자기 친밀함을 과시했고, 한지혜와 팔꿈치 인사까지 척척하는 친분을 자랑했다. 이에 “신지 씨 왔을 때와는 표정이 다르다” 멤버들의 원성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밝은 에너지, 똑 소리 나는 설명으로 ‘박물관이 살아있다’ 특집에 활력을 불어넣을 한지혜가 등장할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50회는 8월 9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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