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놀면 뭐해?” 꽃줌마의 홈캉스! 페이스 관리 위한 뷰티 꿀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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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8-11 14:51   수정 2020-08-11 15:3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놀면 뭐해?” 꽃줌마의 홈캉스! 페이스 관리 위한 뷰티 꿀템


“일상의 평범 속에서 최상의 젊음을 관리합니다”
 
휴가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코로나19에 이은 장마의 여파로 집콕족이 늘고 있습니다. 집순이를 자처하는 주부인 저도 올 여름 휴가는 ‘홈캉스’로 대신할 것 같네요.

축축한 습기를 견디기 힘든 요즘이에요. 이런 시기에는 에어컨과 제습기를 빵빵하게 틀어 놓은 집에서 먹고 쉬는 것이 최고의 힐링이 아닐까 싶습니다.
 
홈캉스라고 해 봐야 두 남매와 지지고 볶는 일상의 연속이지만 기분은 다르죠. 이런 휴가만큼은 더 확실히 저만을 위한 힐링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피부에도 진정한 휴식이 되겠죠?
 
장마철은 습도가 높아지면서 음식의 부패와 세균 번식이 쉬워요. 때문에 식중독이나 장염, 피부염 등 각종 세균성 질환에 노출될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뿐만 아니라 땀과 노폐물 분비량이 증가하는만큼 피부도 예민해져서 평소보다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번 휴가기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집중관리를 해볼까 합니다. 진정과 재생 관리로 피부장벽을 강화시키고 동시에 무너진 턱선과 얼굴형까지 날렵하고 갸름하게 만드는 ‘페이스 관리’에 도전하려고 해요. 피부는 물론 얼굴의 V라인까지 직접 가꿀 수 있어야 진정한 홈 에스테틱이 실현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단 바이오 과학기술의 발달로 이젠 집에서도 피부의 젊음과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됐습니다. 의료·제약에 한정된 기술을 화장품에 접목한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의 등장 덕분입니다. 전문 병원이나 피부과에서만 시술 받을 수 있었던 유효성분을 이젠 집에서 화장품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피부의 모공, 탄력, 주름, 안색개선은 물론 처지고 무너진 턱선도 홈케어로 관리가 가능한 시대예요. 제가 사용 중인 ‘아로셀 보토기 V라인 마스크’도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중 하나예요. 자체 개발한 텐션원단에 피부투과형 보툴리눔 성분과 포스파티딜콜린(PPC) 등의 유효성분을 가미한 기능성 마스크입니다.
 
보톡스의 주요성분인 보툴리눔 톡신을 피부 투과형 화장품으로 만들어낸 특허기술로 이제는 주사기 없이도 팽팽한 피부를 가꿀 수 있게 됐어요. 또한 지방분해주사 성분 중 하나인 PPC도 함유되어 있어 슬리밍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기특한 홈 뷰티 아이템이에요.
 
특수개발된 텐션원단이 팽팽한 탄력을 잡아주는 마스크는 탱글탱글하고 시원한 사용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장시간 촉촉한 쿨링감이 유지되기 때문에 집에서 착용하고 생활하거나 잘 때 슬리밍팩 용도로 안성맞춤입니다.
 
저는 주로 잘 때 사용하는데요. 다음날 아침 붓기 없이 매끈한 V라인 얼굴을 만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중요한 약속이 있는 날은 전날 밤 꼭 사용하고 집에서 지내는 날은 낮에도 V라인 마스크로 얼굴 윤곽을 잡아 줍니다. 오래 쓰고 있어도 귀 뒤가 당기거나 아프지 않아요.
 
“잔잔한 휴식 속에서도 피부의 젊음은 부지런히 피어납니다”
 
이 시대의 홈케어는 단순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씻고 바르는 스킨케어만 기대하기에는 효과 좋은 기능성 제품이 너무 많이 소개되고 있네요. 생명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이 일궈낸 성과를 이제는 집에서도 마음껏 누릴 수 있으니 참 좋은 세상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래 없는 재난상황에 모두가 혼란스러운 요즘이죠.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 시기인만큼 자기관리가 더 중요해지고 있어요. 급할 수록 돌아가라는 말도 있잖아요. 적절한 휴식과 안정을 통해 나 자신의 내면부터 단단히 다져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강인한 정신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을 때, 주변도 잘 돌볼 수 있어요. 현실의 시련을 견디며 열심히 달려온 만큼, 이번 휴가시즌에는 몸도 마음도 릴렉스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의 휴식은 내일 한 발짝 더 도약하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될거에요. 
 
바쁜 일상은 잠시 잊고 마스크팩을 하며 달콤한 낮잠을 즐겨보는 것도 좋겠죠? 휴가가 따로 있나요. 언제, 어디서든 잔잔한 마음의 평화와 휴식을 얻을 수 있다면 그 자체가 힐링이고 휴식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양쥐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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