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수위 상승으로 통제됐던 서울 주요도로 차량 통행 재개

입력 2020-08-14 07:17   수정 2020-08-14 07:19



최근 집중호우로 한강 수위가 상승하며 통제됐던 도로들의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 14일 오전 현재 비로 인해 통제된 도로는 없는 상태다.

서울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개화육갑문 방화대교남단에서 하부 육갑문까지 양방향 도로는 보수 작업으로 인해 통제 중이다.

그동안 한강 수위 상승으로 통제됐던 잠수교와 양평로 30길(성산대교남단옆→양평나들목), 신천나들목 김포방향, 당산로 52길(당산철교남단→당산지하차도) 등은 한강 수위가 내려가면서 전날 순차적으로 통제를 해제했다.

다만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예고돼 있어 한강 수위가 올라가면 이들 도로도 다시 통제될 수 있다.

앞서 잠수교는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한강 수위 상승으로 이달 2일부터 11일동안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잠수교는 이번 집중호우로 열흘 동안 한강에 잠기면서 39년 만에 최장기간 잠수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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