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SNS 중단 선언에 옥주현·성유리 아쉬움 내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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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02 15:43   수정 2020-09-02 15:45

이효리 SNS 중단 선언에 옥주현·성유리 아쉬움 내비쳐


가수 이효리가 SNS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핑클 옥주현, 성유리가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효리는 2일 개인 SNS를 통해 "앞으로 3일쯤 기한을 두고 이제 인스타그램을 그만하려 한다"며 "최근에 있었던 일 때문은 아니다. (물론 아주 영향이 없진 않지만) 활동이 많이 없어 늘 소식에 목말라하는 팬들과 소통하고자 했던 공간인데, 은근히 신경도 많이 쓰이고 쉽지 않다. 우리 팬들과는 다른 소통 방식을 생각해보겠다"고 전했다.

이를 본 옥주현은 "그만하지마!"라는 댓글을 달았고 성유리는 눈물 표정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장영란 역시 "효리씨 안돼요.. 보고 소통하고 큰 힘이 됐는데. 나의 최고의 연예인. 따뜻한 사람. 상처 받을까봐 마음 아팠는데 아프지 말고 상처 받지 마요. 늘 응원합니다"고 응원을 실었다.


이효리는 최근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중 소녀시대 윤아와 노래방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비판받았다. 또 MBC '놀면 뭐하니?' 부캐명을 정하는 도중 "마오 어떠냐"고 말한 것이 논란이 돼 일부 중국 누리꾼들로부터 "마오쩌둥을 모욕했다"며 비난세례를 받기도 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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