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은퇴 후 대표님 됐어요"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9-03 14:24   수정 2020-09-03 14:26

손연재 "은퇴 후 대표님 됐어요"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손연재가 은퇴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손연재는 "은퇴한지 4년 됐는데 고민하다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체조 요정에서 리듬체조 학원 CEO로 변신한 손연재는 “초반 1년은 적자였지만 지금은 조금 자리를 잡았다. 수강생이 100명 정도”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선수 시절을 회상하며 광고를 찍었다는 이유로 악플에 시달렸다며 “운동을 하러 러시아에 가면 ‘스타 놀이 잘하다 왔느냐’는 말을 들어야 했다.

대회출전 시 개인이 모든 경비를 부담해야 했기에 선수생활을 하려면 광고를 찍어야만 했다”고 당시 고충을 언급했다. 손연재는 이외에도 마성의 리본 안무 무대로 체조요정의 위엄을 발산, 출연자들과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