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경남교육청 '작은 학교 살리기' 추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9-07 17:32   수정 2020-09-08 00:58

경남도·경남교육청 '작은 학교 살리기' 추진

경상남도는 도교육청과 함께 전국 처음으로 행정자치와 교육자치의 통합행정 사업인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전국의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경남 지역으로 이주하도록 해 지역민과 학생이 줄어들고 있는 마을과 작은 학교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다.

도와 교육청은 고성군 영오초등학교, 남해군 상주초등학교에서 사업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도와 해당 군은 학부모 이주를 위해 임대용 공동주택 건립·제공, 빈집 지원, 농어촌 살리기 사업과 연계한 귀농·귀촌 프로그램 지원, 지역의 다양한 일자리 알선 등을 담당한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