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패스손사, 2021년 신체손해사정사 자격 대비반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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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17 17:39   수정 2020-09-17 17:41

이패스손사, 2021년 신체손해사정사 자격 대비반 개강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한 청년층의 취업난 및 개인사업자의 재정난이 가중되고 있다. 2020년 7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 국내 청년층(15~29세)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확장 실업률은 25.6%로 2015년 1월 관련 통계 작성 이래 7월 기준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8월 금융시장 동향 내 중소기업(개인사업자 포함) 대출 증가액(6조1000억원)도 집계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어려운 환경이 지속되면서 학력, 성별, 연령, 경력, 국적 등에 관한 일체 제한이 없는 손해사정사 자격증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해사정사란 보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손해발생 사실을 확인하고 보험관계법규와 보험약관을 적용해 손해액 및 보험금을 평가하는 보험전문가를 말한다.

자격을 취득하게 되면 보험회사의 공채 채용에서 자격증 취득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며, 위탁 손해사정법인체에 취업하거나 개인사무소 형태인 독립손해사정사로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손해사정사는 크게 신체·재물·차량·종합 손해사정사로 구분해 활동할 수 있으며, 종합손해사정사는 별도의 시험 없이 신체·재물·차량 손해사정사를 모두 취득하게 되면 자격 등록이 가능하다. 손해사정사 시험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고 보험개발원이 시행하는 자격 시험으로 그 중 신체손해사정사를 지원하는 인원이 가장 많으며 매년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고 있다.

신체손해사정사가 되기 위해선 1, 2차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1차 시험 과목은 보험계약법, 손해사정이론, 보험업법으로 객관식 4지선다형 평가다. 각각의 과목이 최소 40점을 넘음과 동시에 전체 평균 60점 이상을 충족하면 절대 평가에 의해 합격이 가능하다.

2차 시험과목은 의학이론, 배상책임 및 근로자재해보험, 제3보험, 자동차보험(대인배상 및 자기신체손해)으로 서술형 평가로 진행된다. 각각의 과목이 40점 이상이면서 전체 평균이 60점이 되는 자를 기준으로 선발예정인원 내에서 선발한다.

2차 시험은 계산식과 약술이 강조되는 서술형으로 진행되는 만큼 수험생들이 혼자서 학습을 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이에 보험자격전문학원인 이패스손사는 2021년 신체손해사정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오는 10월 개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패스손사는 현재 손해사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고 원수사, 독립손해사정사로 활동하고 있어 강의 외적인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또한 서울 종각역 인근에 학원이 위치하고 있어 지리적 접근성이 용이하며 PC, 모바일을 활용한 인터넷 강의를 통해 수강기간 내 무제한 학습도 지원된다.

수강생들에게 제공되는 가장 큰 혜택은 합격지원반이라는 제도다. 21년도 시험에 불합격하게 되면 다음 년도 강의를 연장에 주는 제도로, 총 2년간 강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패스손사는 10월 08일(목)과 10월 10일(토) 이틀에 걸쳐 21년도 합격전략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손해사정사 자격 취득을 위한 준비 방법과 최신 출제 트렌드 외 강사와 직접 대면을 통한 질의응답시간도 함께 마련됐으며, 참석자에게 할인 혜택과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험전문학원 이패스손사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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