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남자' 이채영, 아이 유전자 검사 이루와 불일치...임기응변으로 넘겨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9-21 20:29   수정 2020-09-21 20:30

'비밀의 남자' 이채영, 아이 유전자 검사 이루와 불일치...임기응변으로 넘겨

'비밀의 남자'(사진=방송 화면 캡처)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유전자 검사를 임기응변으로 넘겼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는 한유라(이채영 분)이 유전자 검사 직전에 수를 써 유전자 불일치 결과지를 받아 들었다.

이날 한유라는 조리원에서 퇴조 전날 김기사가 아직 살아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한유라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유전자 검사 결과에 대해 검색을 했고, 신생아의 경우 입안의 상피 세포를 추출 1시간 전에 모유를 먹이면 엄마의 유전자가 나온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김기사(김도경 분)은 조리원에서 나온 한유라를 찾아가 아이 유전자 검사센터로 향했다. 김기사는 한유라가 낳은 아이가 형 최준석(이루 분)이 아이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유전자 검사 결과, 아기와 최준석과의 유전자는 불일치했다. 김기사는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그럴 리 없어"라며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한유라는 "당신 망상 참아주는 것도 오늘까지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말한다. 이 아이는 태풍(강은탁) 오빠 아이다"라고 말한 후 자리를 떠났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