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K 초고화질 스톡 영상 플랫폼 ‘키컷스톡’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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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22 11:12   수정 2020-09-22 11:15

8K 초고화질 스톡 영상 플랫폼 ‘키컷스톡’ 론칭



스마트폰, TV 등 초고화질의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디스플레이의 보급이 확산되면서 4K, 8K 영상이 콘텐츠 시장의 중심으로 빠르게 파고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고품질, 초고화질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는 스톡 영상 플랫폼인 ‘키컷스톡(KEYCUTstock)’이 새롭게 문을 열며 관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키컷스톡은 4K, 8K 이상의 초고화질 영상 콘텐츠만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스톡 영상 플랫폼으로, 다양한 종류의 고품질 라이브러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로케이션 촬영이 어려운 영상 제작 환경에서 4K, 8K 이상 초고화질 영상을 제공해 언택트 시대의 새로운 영상 제작 환경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키컷스톡은 업계 최고 수준의 4K, 8K 이상의 고품질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며, 키컷라이선스(KEYCUT License)를 통해 모든 콘텐츠를 모든 매체에 제한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저화질 영상이 절반을 넘게 차지하는 기존의 스톡 영상 플랫폼과는 달리 4K, 8K 이상의 초고화질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복잡하고 어려운 라이선스 문제를 해결하여 고품질의 트렌디한 영상을 제작하는 전문 크리에이터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다.

키컷스톡이 제공하는 4K, 8K 이상의 영상 콘텐츠는 원본(RAW) 파일의 정보 손실을 최소화하고 고객에게 높은 비트뎁스(Bit depth) 및 크로마 서브샘플링(Chroma subsampling) 정보를 가진 양질의 데이터를 공급하기 위해 별도의 화질보정이 필요없는 고품질 마스터링 코덱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디지털 콘텐츠 및 광고 등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영상 구매 후 추가적인 작업 및 비용 부담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문 크리에이터들의 영상 콘텐츠 사용 패턴 및 구매 결과를 토대로 한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영상 콘텐츠 추천 서비스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의 스톡 영상 플랫폼과는 달리 콘텐츠 창작자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 내 선한 영향력도 주목할 만하다.

키컷스톡은 영상 콘텐츠 창작자가 창작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작가 중심의 수익 배분 정책과 다양한 창작 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그동안 논란이 돼온 수익배분 문제에 공감하며 콘텐츠 창작자가 가격 결정권을 소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키컷스톡이 제공하는 콘텐츠의 퀄리티를 높이는 한편, 콘텐츠 창작자의 지속적인 수익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키컷스톡을 론칭한 비주얼테크 스타트업 포바이포 윤준호 대표는 “키컷스톡은 8K 생태계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스톡 영상 플랫폼”이라며 “8K는 아주 작은 디테일까지 정밀하게 구현해 마치 눈앞에 있는 것 같은 깊이감과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면서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8K 영상 콘텐츠를 누구나 경험할 수 있도록 8K 스톡 영상 생태계 확장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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