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KT LG SK 인터넷?IPTV 설치 시 현금사은품 당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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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0-22 00:00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KT LG SK 인터넷?IPTV 설치 시 현금사은품 당일 지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인 ‘뉴노멀2.0’ 시대가 열리는 등 사회 전반이 급변하고 있다.

뉴노멀2.0 시대를 맞이하면서, 근무 환경과 교육을 비롯해 유통 및 소비생활 등 소비자들의 일상생활까지 변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외출해 외부에서 여가를 즐기는 것보다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선호하는 이들이 급증, ‘홈코노미’라는 신조어도 생겨났다. 홈코노미란 가정(Home)과 경제(Economy)의 합성어로, 집 안에서 이뤄지는 온라인 소비를 뜻하는 말이다. AI스피커를 통해 말로 원하는 물건을 구매하는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홈코노미 확산 속 OTT 플랫폼과 IPTV(인터넷티비)를 이용해 집에서 머물며 편하게 영화나 드라마를 시청하는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련 시장도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인터넷과 IPTV(인터넷티비)의 가입 및 설치문의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소비자들은 현재 트렌드에 발맞춰 비대면 서비스인 ‘온라인 인터넷비교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설치를 문의하거나 가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비교사이트란, SK브로드밴드(SK텔레콤), LG유플러스(LG U플러스), KT올레, LG헬로비전 등의 통신사별 인터넷?IPTV 상품과 월 청구금액, 사은품 수준 등을 소비자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해 가입할 수 있는 인터넷가입 경로를 말한다.

비대면 인터넷가입 채널인 인터넷비교사이트 이용량은 지난해 대비 30%가량 증가했다. 소비자 심리지수는 하락했지만, 인터넷과 IPTV 등의 유선상품 가입 문의는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확인된다.

인터넷가입 시 비교사이트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사은품’으로, 코로나19 영향보다도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실제 ‘인터넷설치’ 등의 키워드를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보면, ‘인터넷가입 사은품 많이 주는 곳’, ‘인터넷가입 사은품’ 등의 키워드가 연관 검색어로 함께 노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사은품’에 몰리고 있음을 유추하게 한다.

다만, 2019년에 6월 시행된 경품고시제로 인해 이동통신사 3사가 정한 시장 평균 금액의 15% 상?하한 내에서만 사은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온라인 인터넷비교사이트에서 인터넷가입을 진행해도 최대로 지급되는 사은품 금액이 같아져 사은품 금액 차이에 대한 큰 의미가 사라진 상황이다.

소비자가 인터넷 설치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사은품 금액은 현재 LG유플러스(LG U플러스)와 KT(올레), SK브로드밴드 등 통신 3사 모두 최대 46만원까지다.

경품고시제 시행으로 인해 대부분의 인터넷비교사이트는 경품고시 가이드 내 최대 수준에 해당되는 사은품을 제시하며 영업에 나서고 있다. 기존에는 현금 사은품 많이 주는 곳을 찾았으나, 경품고시제 시행으로 조건이 모두 같아지면서 소비자들의 업체 선택에 고민이 가중되고 있다.

유선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같은 상황 속에 설치 당일 현금사은품을 지급하고 있는 인터넷비교사이트가 인기몰이 중이다.

설치 당일에 현금사은품을 지급해주는 대표적인 인터넷비교사이트로는 ‘펭귄통신’이 있다. 현재 15만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네이버 인터넷가입 공식 카페를 운영 중인 업체로, 2018년도부터 설치 당일 현금사은품 지급 서비스를 실시해오고 있다.

펭귄통신 관계자는 “당사는 고객 편의를 위해 오후 4시 이전 설치건은 당일 현금 지원, 오후 4시 이후 설치건은 다음날에 지원패 주고 있다”고 말했다.

펭귄통신에는 1,200건 이상의 고객 설치 후기가 올라와 있으며, 후기를 통해 설치 당일에 현금사은품이 실제 지급됐다는 내용이 확인돼 높은 신뢰도를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LG유플러스 인터넷과 TV가입 시 정품 49인치 UHD TV 증정 이벤트와, ADT캡스, 설치 후기, 지인추천 이벤트 등을 진행해 추가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에 인터넷가입을 원하는 방문자가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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