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확진자 제주서 13명 밀접 접촉…3곳 방역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10-25 15:19   수정 2020-10-25 15:21

성북구 확진자 제주서 13명 밀접 접촉…3곳 방역



서울 성북구 351번 확진자로 분류된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 전 제주를 방문했을 당시 13명과 밀접 접촉한 사실이 확인됐다.

제주도는 25일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 전인 지난 20일 제주를 방문했을 때 접촉한 13명을 확인·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서울 김포에서 오후 2시40분 제주행 아시아나 OZ8597편을 타고 오후 3시 50분께 입도했다.

이후 A씨는 오후 6시29분부터 8시까지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차돌집을 다녀갔다. 같은 날 오후 8시 50분께 아시아나 OZ8978편을 타고 제주를 떠났다.

A씨는 23일 고대안암병원에서 검체를 채취했고 당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파악된 A씨의 접촉자는 가족 1명과 지인1명, 항공기 탑승객 5명, 음식점 손님 6명 등이다.

음식점 내 접촉자 6명의 신원은 파악 중이다.

A씨의 가족과 지인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