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스마트지킴이' 사업 나서

입력 2020-10-25 17:22   수정 2020-10-26 00:59

SK텔레콤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스마트지킴이’ 보급사업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지킴이는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된 손목밴드형 추적기기다. 치매 노인, 발달장애인 등 취약계층 실종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쓰이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전국 지사를 통해 스마트지킴이를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에 보급할 계획이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