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카드게임 사업 매출 300억원 목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09-05-08 15:25  

손오공, 카드게임 사업 매출 300억원 목표

손오공(대표 최신규)이 신규 카드게임 ''듀얼마스터즈''를 오는 3분기에 출시하고 트레이딩카드게임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트레이딩카드게임은 자신이 보유한 카드를 제시하고 점수가 높은 쪽에 카드를 주는 게임입니다.

현재 국내 시장은 대원미디어의 유희왕이 연 200억 원의 매출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손오공은 이를 뛰어넘어 연매출 3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신규 손오공 사장은 “듀얼마스터즈는 비교적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어 적어도 4~5년간은 꾸준히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