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DMS, 국방부 연 300억원 독점 공급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09-05-12 17:06  

[리포트]DMS, 국방부 연 300억원 독점 공급

<앵커>DMS가 야광투시경 장비인''영상증폭관''을 연 300억원씩 국방부에 5년간 독점 공급합니다. 최근 개발을 완료한 LCD램프에 대한 테스트도 마쳐 신규사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김호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DMS가 국방부 프로젝트인 야광투시경 개발을 마치고 향후 5년간 1천500억원 규모 야광투시경 공급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1년 매출은 300억원으로 올해 DMS의 예상 매출과 비교하면 30%에 해당됩니다.

박용석 DMS 대표이사는 그동안 국방부가 써오던 야광투시경은 프랑스 등 해외로부터 전량 수입해 왔지만 개발이 완료되면서 전량 국산화를 하게됐고 DMS가 독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DMS는 또 1여년간 개발해온 LCD 백라잇에 들어가는 램프에 대해 공급사로부터 제품 테스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박용석 DMS 대표이사
"올해는 사업화 원년으로 보고 있고 물량이 점차 늘어날 것입니다."

이에 따라 하반기 LCD TV사로의 공급에 들어가게 됐다고 회사측은 전했습니다.

한편 D국내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 그리고 대만의 AOU CMO 등 반도체 LCD 주요 기업들에게 반도체 LCD 장비를 공급해온 DMS는 올해 신규사업이 확대되면서 이익률도 15% 이상으로 유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WOW-TV NEWS 김호성입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