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과 의학의 융합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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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5-13 18:49  

가상현실과 의학의 융합 시대 개막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과 가천의대길병원(병원장 이태훈)은 공동으로 ‘가상현실과 의학의 융합’ 세미나를 5월 13일(수) 오후, 63빌딩 엘리제홀에서 개최했다.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은 컴퓨터를 이용하여 특정한 환경이나 상황을 마치 실제처럼 구성한 것인데, 가상현실을 이용하면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축소할 수 있어 다양한 체험을 안전하게 해볼 수 있고 생산이나 서비스 등 타 산업분야의 생산성을 높이고 이용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획기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차세대 융합형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이처럼 비용절감 및 콘텐츠 이용의 장점이 있는 가상현실과 의학의 융합을 활성화하여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신규 콘텐츠 시장을 창출하는 기회의 장을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세미나 진행은 가천의대길병원 박국양 기획부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스탠포드대학교 교육대학원 폴 김(Paul KIM) 부학장이 ‘Programmable Open Mobile Internet for Year 2020 and Implications in Medical Education’을 주제로 발표로 이어졌으며 ETRI 손욱호 팀장, 한국과학기술원 박진아 교수, 한양대 구정훈 교수, 에이알비전(주) 이영민 대표, 서울대 보라매병원 최정석 교수, 가천의대길병원 박동균 교수 등이 가상현실의 의학교육 및 의료서비스 융합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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