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스, 모바일 활성화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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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2-03 11:47  

엔텔스, 모바일 활성화 ''수혜''

<앵커>
엔텔스가 기존사업 영역확장과 모바일 단말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등 신사업을 통해 수익 극대화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정필 기자입니다.

<기자>
통신솔루션·플랫폼기업인 엔텔스가 통신환경 급변으로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통신산업의 데이터트래픽 급증으로 엔텔스의 과금·빌링 통합솔루션을 사용중인
SKT와 KT, LGT 등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SKT와 SK브로드밴드, LGT와 파워콤·데이콤 합병에 따른 솔루션 플렛폼
업그레이드 단행이 필수인 것은 이 분야 1위인 엔텔스로서는 겹호재입니다.

컴투스와 게임빌에 이어 모바일게임 3, 4위를 다투는 자회사 지오인터렉티브의 콘텐츠와 서비스 역량은 U러닝 솔루션 등을 보유한 엔텔스와 함께 단말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원동력입니다.

그동안은 단방향 모바일게임에 국한됐지만 하반기에는 Wi-Fi망 개방과 데이터요금 인하로 모바일·온라인이 연동되는 네트워크 게임시장이 열리며 수익급증이 가능한 셈입니다.

<인터뷰> 심재희 엔텔스 대표이사
"엔텔스의 기존 네트워크나 서버에 관련된 기술, 지오인터렉티브의 엔터인먼트 게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합쳐졌을 때 새로운 기술이나 시장이 열리게 된다"

본업의 영역확장과 신사업 가시화가 기대되는 엔텔스와 지오인터렉티브는 보수적으로 잡아도 각각 올해 매출 300억과 100억원에 플러스 알파가 예상되는 등 연관기업들과의 경쟁도 본격화합니다.

앱스토어의 등장으로 자회사를 필두로 한 해외 오픈마켓 진입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폰에 콘텐츠 공급과 스마트폰·E-Book 등에 대응하기 위한 이통사와 교육·포털사업자와도 기능성 게임, 스마트러닝 서버구축을 진행중입니다.

<인터뷰> 심재희 엔텔스 대표이사
"이미 지오인터렉티브의 경우는 해외 엡스토어에 4개 정도 올라가 있고 현재 아이폰 관련된 게임이 계속 출시된다"

본업인 통신과금·빌링솔루션, 500억 이상의 가치를 보유한 자회사 효과 등을 감안할 때 엔텔스는 2010년 솔루션과 플랫폼, 콘텐츠를 아우르는 업계강자로 모바일 시대 ''최대 수혜자''가 될 전망입니다.

WOWTV-NEWS 김정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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