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지난해 순익 1조305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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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2-04 15:30  

신한금융, 지난해 순익 1조3053억원

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1조3천억원대 당기순이익을 올리면서 2년 연속 은행권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2천562억원, 2009년 누적으로는 1조3천53억원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4분기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15.1% 증가했고, 순이자마진은 3.34%로 전분기보다 0.29%포인트 상승했다.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1.29%로 0.32%포인트 감소했다.

자산건전성 지표인 NPL 커버리지 비율은 158%로 전 분기말 대비 18.8%포인트 올랐다.

신한은행의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연간 7천487억원으로 전년보다 48.3% 감소했고, 4분기에는 1천84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6.3% 줄었다.

4분기 순이자마진은 전분기보다 0.27%포인트 개선된 2.01%를 기록해 2008년 4분기 이후 처음으로 2%대를 회복했다.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21.2% 상승했고 비이자이익은 유가증권 관련 이익과 기타 이익의 증가로 전년 동기대비 27.2% 증가했다.

지난해 말 기준 총 연체율은 0.41%, NPL 비율은 0.99%를 기록했다.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0.99%로 0.45%포인트 개선됐다.

신한카드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8천568억원으로 전년 대비 8.9% 감소했지만, 신한은행의 순익 규모를 앞질렀다.

연체율은 2.67%로 전년 대비 0.47%포인트 하락했고 NPL비율은 2.58%로 0.14%포인트 상승했다.

신한생명은 지난해 1천740억원의 순익을 기록, 전년대비 25% 증가하면서 창립이래 최대 이익을 달성했다.

신한금융투자와 신한캐피탈,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각각 442억원, 384억원, 31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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