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환율] 유로화 급반등으로 급락..1140원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0-02-17 08:10  

[역외환율] 유로화 급반등으로 급락..1140원대

유로화 급반등에 따른 달러 약세로 역외 원·달러 환율이 1140원대로 급락했다. NDF환율은 지난 1월22일 이후 4주만에 1140원대로 내려갔다.

16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47.0~1147.5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장중 1147.5~1151.75원에 거래됐다.

원·달러 1개월물 평균값은 1147.25원으로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15원을 감안하면 16일 현물환 종가 보다 5.4원 낮은 수준이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유로화는 달러에 대해 급반등세를 보이면서 지난 7월 이후 하루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그리스에 대한 우려감으로 하락세를 지속했던 유로화의 낙폭이 너무 과했다는 인식이 확산된 데 따른 것이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