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경기회복 기대로 5주만에 최고..79.81달러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0-02-20 08:29  

유가, 경기회복 기대로 5주만에 최고..79.81달러

국제 유가가 경기 회복 기대감과 공급 차질 우려로 5주만에 최고치로 마감했다.

19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3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75센트(0.9%) 오른 79.8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 유가는 장중 79.95달러로 지난 1월14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2주 동안 12%, 최근 1주일간 7.7% 상승했다.

런던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47센트(0.6%) 오른 배럴당 78.25 달러에 거래됐다.

국제 유가는 미국 중앙은행의 재할인율 인상으로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정유공장의 파업과 이란 핵문제에 대한 긴장 고조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금값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 4월 인도분 가격은 온스당 3.40달러 오른 1122.1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