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 신사업 본격 매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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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2-26 13:45   수정 2010-02-26 13:49

케이엠, 신사업 본격 매출 시작

<앵커>
크린룸용 소모품 전문기업인 케이엠이 신사업군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합니다. 이를 통해 올해 역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전망됩니다. 보도에 김덕조 기자입니다.

<기자>
케이엠의 실적 호전은 지속됩니다.

지난해 전년대비 37% 증가한 579억원의 매출과 368% 늘어난 5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케이엠은 올해는 그보다 더 성장한
720억원의 매출과 72억원의 영업이익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주력사업부분의 수주증가와 신사업부의 본격 매출이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주력사업부인 반도체와 LCD 크린룸 소모품은 전방산업의 호황과 신규시장인 LED와 2차전지 생산업체의 수주증가가 예상됩니다.

<인터뷰> 신병순 / 케이엠 대표이사
"1989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삼성,lg,하이닉스쪽으로 국산화를 통해 납품하고 있습니다. km은 국산화의 역사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케이엠은 올해부터 신규사업의 본격 매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케이엠은 폴리실리콘의 순도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던 Virsin PE 관련 제품을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늘어나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고 올해는 전체시장의 60%인 6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신병순 / 케이엠 대표이사
"친환경 에너지가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략사업이기도 합니다. 태양광도 원재료는 만들고 부재료는 전량 수입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투자했고 국산화를 끝냈습니다"

IT 소포품을 넘어 사람을 중시하는 휴먼 안전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합니다.

사업현장에서 인명을 지켜줄 안전·보호용품과 신종플루 등을 막을 수 있는 방역용품에서는 올해 88% 이상의 성장이 전망됩니다.

또한 메디컬 페키징 사업부는 첨단 바이오, 제약 사업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지난해 생산라인을 구축했고 올해 본격 가동에 들어갑니다.

<인터뷰> 신병순 / 케이엠 대표이사
"메티컬 사업이 우리나라의 성장사업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페키징과 멸균사업이 약했는데 이제 국제인증을 받아서 성장이 많이 될 것입니다."

전방산업의 호조와 새로운 성장동력을 통해 케이엠은 2011년 매출 1천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WOW-TV NEWS 김덕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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