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동산 취·등록세 급감‥4년새 67%↓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1-04-04 09:49  

서울 부동산 취·등록세 급감‥4년새 67%↓

부동산 시장 침체로 서울시의 최대 세원인 부동산 취·등록세가 최근 4년 새 3분의 2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징수한 부동산 취·등록세는 2조2천326억원으로 4년전 3조3천206억원에 비해 67%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서울시는 부동산 시장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3.22 주택거래 활성화 방안''까지 실행되면 세수에 더 큰 타격이 올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는 정부의 취득세율 인하 조치가 서울시에 2천376억원, 자치구에 3천405억원, 시교육청에 1천284억원의 재정 손실을 초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