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시룩의 완성 ‘클러치백’

입력 2013-02-28 17:56   수정 2013-03-01 05:55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최지영 기자] 스타들의 매니시룩 사랑은 식을 줄 모른다. 매니시룩은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고 다양한 상황에서도 잘 어울려 ‘만능룩’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매니시룩은 여성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하다.

완전한 남자들의 옷차림이 아닌 여성미와 남성미를 적절히 믹스하면 같은 여자가 봐도 설렐 정도로 묘한 매력을 자아낼 수 있다. 이런 매니시룩을 완성하는데 있어서 패션피플들 사이에 없어서는 아이템이 클러치백이다. 빅백은 부담스럽고 작은 수납공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클러치백은 실용성과 스타일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 매니시룩의 완성 ‘클러치백’



KBS `아이리스2`에서 이다해는 따뜻한 느낌을 주는 웨어러블한 터틀넥 니트에 롱 베스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블랙색상의 가죽소재 클러치로 마무리해 군더더기 없이 날렵하고 패셔너블한 느낌을 더한 것이 눈길을 끈 비결.

클러치백은 하비아누 제품으로 앞면은 이탈리아 소가죽을 사용하고 뒷면은 터키 누벅소재를 사용해 앞뒤가 다른 것이 특징이다. 패턴을 넣어 밋밋함을 탈피하고 와일드한 느낌을 줘 액티브 해 보인다. 악어가죽 패턴 클러치백으로 도회적인 느낌을 가장 극대화할 수 있으며, 오버사이즈의 롱 재킷이나 숏 재킷의 자유로운 믹스매치에도 단정하게 마무리를 할 수 있다.

▲ 화려한 색상으로 포인트를



기존의 모노톤계열의 톤온톤 스타일링이 어딘가 밋밋하게 느껴지는 당신이라면, 화려한 색상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제품이 적합하다.

까르띠에의 레드 클러치와 쿠론의 그린 클러치는 넉넉한 사이즈의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매력. 펑키한 느낌의 프린트티셔츠나 라이딩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시크한 멋을 연출할 수 있다.

SBS `야왕`에서 고준희는 긴 기장의 트렌치코트에 레드 클러치나 오버사이즈의 넉넉한 긴 재킷에 그린 컬러를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의상은 전체적으로 남성적인 분위기의 연출을 원칙으로 하고 액세서리를 통해 여성적인 느낌을 줘 균형을 잡은 것이 특징이다. (사진=하비아누, 쿠론, 블랙마틴싯봉, 방송 캡처)

jiyo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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