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최신뉴스

`젠틀맨` 싸이의 `서울도서관 시건방춤`, 논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4-18 14:34   수정 2013-04-18 14:53

`젠틀맨` 싸이의 `서울도서관 시건방춤`, 논란?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가수 싸이의 후속곡 `젠틀맨` 뮤직비디오 중 서울도서관 군무 장면이 서울시의회에서 문제가 됐다고 알려졌다.

18일 조선일보는 `서울시의회에서 정세환 서울시의원이 공공질서를 지켜야 하는 장소에서 이래도 되느냐고 문제 제기를 했다`고 보도했다. 정 의원의 주장은 "뮤직비디오를 보고 외국인이 서울도서관에서 춤을 추고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올리지 않으라는 보장이 없다”는 것.

정 의원은 또 1월 27일 방영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서울도서관에서 촬영된 것도 도서관에서 뛰어도 된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어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박원순 서울시장은 “런닝맨은 도서관이 문을 열지 않은 날 찍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싸이의 뮤직비디오 역시 도서관 문을 닫았을 때 찍었다”고 해명했다.

싸이는 7일 서울도서관 운영시간이 끝난 오후 10시부터 준비를 시작해 다음날 오전 1시 30분까지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서울도서관은 옛 서울시청을 리모델링해 만든 도서관으로 20만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젠틀맨` 뮤직비디오로 화제의 공간으로 떠올랐다.(사진=`젠틀맨` 뮤직비디오 캡처)

yeeuney@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