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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 귀농 후, 아버지 당뇨 호전 "귀농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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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4-19 16:49  

박희진 귀농 후, 아버지 당뇨 호전 "귀농이 대세"


▲박희진 귀농 (사진= 박희진 미니홈피)

[한국경제TV 연예뉴스팀] 개그우먼 박희진이 현재 귀농해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채널A ‘웰컴 투 돈월드’ 녹화에 참석한 박희진은 “지금 양평에서 부모님과 함께 귀농해 살고 있다”며 “아버지가 당뇨를 앓고 있었는데 귀농 후 건강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박희진은 “나무 땔감으로 난방 하는데 나무 한 달치 사는 비용이 30만 원이다. 그런데 외풍이 심해서 나무 난방으로는 부족하고 별도의 난방 기구를 사용하다보니 난방비가 부담이다”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박희진 귀농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희진 귀농, 역시 귀농이 대세인가”, “박희진 귀농에 나도 해보고 싶다”, “박희진 귀농해서 살고 있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동엽과 박은지가 진행하는 ‘웰컴 투 돈월드’는 재태크 실패 사례를 통해 돈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정보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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