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 킴-김지우 "2세계획은 2~3명 정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5-13 16:13   수정 2013-05-13 16:27

레이먼 킴-김지우 "2세계획은 2~3명 정도"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배우 김지우와 요리사 레이먼 킴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2~3명 정도 낳고 싶다"고 통 큰(?) 자녀 계획을 밝혔다.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13일 오후 6시 결혼식에 앞서 오후 3시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지우는 자녀 계획 관련 질문에 "세 명 정도면 좋을 것 같다"고 먼저 말했고, 레이먼 킴은 "내가 나이가 있어서 두 명 정도가 좋을 것 같다"면서도 "낳는 대로 열심히 잘 기르겠다"고 밝혔다.

레이먼 킴은 "나는 성별 구별을 하지 않는다. 딸 아들 구별 없이 신부가 낳는다고 하면 낳을 거다"라며 "전적으로 김지우를 닮았으면 좋겠다. 나를 닮아야 할 부분은, 남자라면 예쁜 여자와 결혼하는 능력 정도다"라고 말해 알콩달콩한 금슬을 자랑했다.

지난해 방송된 올리브 채널 `올리브쇼-키친 파이터`에서 출연자와 심사위원으로 만난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프로그램이 끝날 무렵 연인으로 발전해 9개월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yeeuney@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