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이승기 해명 관심 속 수지 향한 연모의 마음 드러내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5-21 13:59  

‘구가의 서’ 이승기 해명 관심 속 수지 향한 연모의 마음 드러내


구가의 서이승기 수지 향한 연모 (사진 = MBC)

[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이승기 나쁜 손’ 관련 해명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은 가운데 이승기가 수지에 대한 연모의 마음을 고백했다.

20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 서’ 13회 방송에서 최강치(이승기)는 박태서(유연석)에게 신수가 됐을 때의 기분에 대해 말하다 자신을 아끼고 도움을 주는 여울(수지)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

강치는 신수가 된 후 마음을 다잡는데 여울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하며 이상하게 그 녀석과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져라고 여울을 향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태서가 연모하고 있는 거냐고 묻자, 강치는 자기도 모르게 이라고 대답했다가 당황하며 곧 아니라고 부인했다. 여울에 대한 마음을 한사코 부인하는 강치를 보며 태서는 청조(이유비) 때문이라면 신경 쓰지 말라고 얘기했다.

구가의 서는 매주 월, 화 밤 955분에 방송된다.

ybc@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