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 "귀차니즘의 극치vs 여동생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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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5-22 17:01  

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 "귀차니즘의 극치vs 여동생의 복수"


▲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 (사진= 온라인 게시판)

`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 게시물이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빠와 여동생의 카톡 채팅방을 캡쳐한 모습이 담겨 있다.

오빠와 여동생의 대화에는 `야`라는 말 외에는 별다른 말이 없다. 특히 나중에는 `야`도 귀찮다는 듯 `ㅑ`로만 불러 눈길을 끈다.

남매 사이가 서로를 얼마나 귀찮아 하는지 여실히 보여줘 누리꾼들에게 공감과 함께 웃음을 유발했다.




남매 사이의 현실을 보여주는 또 다른 카톡 대화다.

대화 속 여동생은 유명브래드 지갑사진을 보내 오빠의 기대하게 만든다. 오빠는 의심없이 잔뜩 들떠 `어디서 받은 것이냐`고 묻는다.

알고 보니 사진에 나온 것은 지갑이 아니라 휴지에 지갑 문양을 리얼하게 그려 넣은 것으로 여동생이 오빠를 골탕 먹인 것이다.

남매 사이의 카톡 대화 캡쳐본은 현실에서의 남매 사이가 어떤지 잘 보여줘 보는 누리꾼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오빠와 여동생의 카톡 대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빠나 여동생이 있다면 완전 공감할 듯", "드라마 속 남매 이야기는 현실에서는 불가능이지", "서로를 귀찮아하며 골탕먹이는 모습 완전 공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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