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연홍 "학창시절 모범생, 아무도 안 믿어"(더못참)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8-01 15:30   수정 2013-08-01 15:38

안연홍 "학창시절 모범생, 아무도 안 믿어"(더못참)

배우 안연홍이 모범생이었던 과거사를 털어놓았다.



안연홍은 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서영명 극본, 이민철 연출) 제작발표회에서 "학창시절 껌 좁 씹었던 역할로 나오지만 사실 나는 모범생이다. 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는다"고 운을 뗐다.

안연홍은 "정말이다. 지금도 다 못 믿으시는 눈치인데 한 손에 영어사전을 끼고 공부만 했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극이 진행 진행되다보면 신랑에게 펀치를 날리는 장면이 있다. 태어나서 처음 펀치를 날려봤는데 정말 통쾌하더라"고 밝혀 큰 웃음을 줬다.

또한 안연홍은 "생애 첫 행동에 심리 치료를 받는 듯한 느낌이었다. 사실,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육아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드라마에서 할 말 다 하고 하고 싶은 걸 다 하다보니 참 재미있다"고 말했다.

한편 `더 이상은 못 참아`는 황혼이혼을 중심으로 가족들 간에 벌어지는 일을 담은 작품으로 백일섭(황종갑) 선우용녀(길복자) 오영실(황선애) 김형일(박창수) 선우재덕(황선호) 방은희(유정숙) 김성민(황강호) 안연홍(노영희) 이영은(황선주) 김진우(조성우) 민지영(진애희) 등이 출연한다. 5일 첫방송.(사진=JTBC)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