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우 2세 계획, "올해부터 준비했는데 아직 생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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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02 15:58  

조연우 2세 계획, "올해부터 준비했는데 아직 생기지 않아"

배우 조연우가 2세 계획을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 함익병은 조연우에게 "애가 안 생기는 거냐? 안 갖는 거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조연우는 "처음에는 `아기를 가져야지`하면 아기가 딱 생길 줄 알았다"며 "올해부터 준비했는데 아직 생기지 않았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연우 2세 계획 좋은 소식 기대할게요" "조연우 2세 계획 대박 얼른 생기길 바란다" "조연우 2세 계획 그렇구나" "조연우 2세 계획? 조만간 곧 들렸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연우는 16살 연하 아내와 2009년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결혼 4년차 부부다.(사진=SBS `자기야`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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