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 폭풍눈물 "달샤벳 멤버들이 `다치지만 말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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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04 13:57   수정 2013-08-04 13:58

세리 폭풍눈물 "달샤벳 멤버들이 `다치지만 말라`고 해서"

그룹 달샤벳 멤버 세리가 폭풍눈물을 흘렸다.


세리는 4일 방송된 KSB2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그룹 투아이즈 멤버 다솜과 머드레슬링 경기를 펼쳤다.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강타하는 등 격렬한 경기를 진행했다.

세리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언니 사랑해요. 다치지만 말라`는 달샤벳 멤버들의 말에 눈물이 났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다솜에게 "다솜아 다치지는 않았나? 언니 때문에"라며 "그래도 멋진 경기한 것 같고 나중에 맛있는 것 사달라고 연락해"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리 폭풍눈물 감동적이야" "세리 폭풍눈물 다들 정말 열심히하더라" "세리 폭풍눈물 `출발 드림팀 시즌2` 오늘 눈물바다였네" "세리 폭풍눈물 달샤벳 화이팅" "세리 폭풍눈물 동료애 보기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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