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 "엑소 '불후의명곡' 고정 확정, 멤버 조합 변화"

입력 2013-08-05 14:45   수정 2013-08-05 15:15

그룹 엑소(EXO)가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 고정 출연한다.



5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국경제TV와의 전화통화에서 "엑소라는 이름으로 고정 출연을 하게됐다. 오늘 녹화에는 백현과 첸이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의 조합은 조금씩 바뀔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발라드면 누구, 댄스면 누구 이런 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엑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당부의 말도 덧붙였다.

이날 `으르렁(Growl)`을 발표한 엑소는 이에 앞서 뮤직비디오 공개로 숱한 화제를 모았다. 퍼포먼스와 노래 모두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엑소는 `불후의 명곡` 고정 출연을 통해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엑소의 `불후의 명곡`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불후의 명곡` 출연! 첫 장르는 발라드?" "엑소 `불후의 명곡` 어떤 무대가 탄생될 지 정말 기대된다" "엑소 `불후의 명곡` 까지 점령! 진짜 대단하다" "엑소 `불후의 명곡` 출연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M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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