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 싶었던 손, "오 나의 로미오 내 손을 잡아요" 하지만 사랑의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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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05 17:36  

잡고 싶었던 손, "오 나의 로미오 내 손을 잡아요" 하지만 사랑의 결말은...


▲ 잡고 싶었던 손.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잡고 싶었던 손`


`잡고 싶었던 손`이라는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잡고 싶었던 손`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영상을 살펴보면 크기가 다른 두 마리의 카멜레온이 등장한다.


몸집이 달라서 인지 작은 카멜레온은 암컷, 상대적으로 몸집이 큰 카멜레온은 수컷으로 인지되어 마치 파충류판 로미오와 줄리엣 커플이 서로 닿기 위해 노력하는 듯한 모습으로 비친다.


두 마리는 서로를 바라보다 카멜레온 줄리엣이 슬쩍 앞발을 내밀자 카멜레온 로미오가 이를 잡기 위해 그녀를 향해 팔을 뻗는다.


하지만 카멜레온 로미오는 갑자기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져 추락하고 만다.


잡고 싶었던 앞발을 잡지 못한 채 추락한 카멜레온 로미오의 `순애보`에 누리꾼은 안타까움을 표하면서도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진짜 `잡고 싶었던 손`이었던 것 같다. 왜 이렇게 안타까우면서도 웃기지", "`잡고 싶었던 손` 카멜레온 판 로미오와 줄리엣 같아... 그 줄리엣이 탑?에 갇혀서 로미오가 그녀를 만나기 위해 오르고 두 사람이 닿으려고 노력하는 그 장면... 하지만 너무 웃겨", "아래로 추락한 카멜레온 아이 다치진 않아야 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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