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완판녀, 목걸이 없어서 못팔아 '예비신부 겹경사'

입력 2013-08-08 09:49  

배우 이보영이 완판녀에 등극했다.



이보영이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착용한 목걸이의 문의가 쇄도하며 매장 재고 수량이 모두 매진,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이는 장혜성(이보영)을 위해 박수하(이종석)가 선물한 것으로 두 사람의 특별한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했다.

또한 박수하의 꿈에서 장혜성이 착용한 목걸이 역시 `이보영 목걸이` `너목들 목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드라마 방영 전과 비교해 일일 판매 수량이 5배 가량 증가, 이보영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보영과 이다해(서도연)이 착용한 가방 역시 문의가 쇄도, 예약 판매 수량까지 완판되는 등 두 배우 패션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완판녀 진짜 대단하다" "이보영 완판녀 뭔가 대박인 듯" "이보영 완판녀 어쩜 이래? 이보영이 하면 다 예쁘네" "이보영 완판녀 예비신부 이보영 정말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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