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아내 속도위반은 내 계획, 신의 한수였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8-09 09:12  

장혁 "아내 속도위반은 내 계획, 신의 한수였다"

배우 장혁이 아내와의 속도위반에 대해 털어놨다.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 도사`)에는 장혁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장혁은 "아내가 나보다 2살이 더 많은데 당시 35살이었고 임신을 해도 노산이었다"며 "아이를 먼저 갖고 내가 촬영 중이던 작품을 마친 뒤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난 원하는 순서대로 갔지만 소속사와 부모님은 반대였다. 임신을 계획하고 여행을 떠났다. 상의도 하지 않고 저질렀다"며 속도위반 사실을 고백했다.

또한 장혁은 "부모님께는 죄송하지만 내 신의 한 수가 맞았다. 아들이 태어나는 날 싹 변했다. 손자를 직접 보고는 나보고 비키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혁 아내 속도위반이었어?" "장혁 아내 이야기 빵 터졌다" "장혁 아내 속도위반은 장혁의 계획대로?" "장혁 아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무릎팍 도사`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