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빈, 방귀에 성동일 방귀까지 `부전여전 치명적 매력`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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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12 10:29   수정 2013-08-12 10:30

성빈, 방귀에 성동일 방귀까지 `부전여전 치명적 매력` `폭소`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미숫가루를 먹던 중 방귀를 뀌어 폭소를 선사했다.



1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형제 특집 2탑`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과 아들 성준, 딸 성빈은 함께 미숫가루를 타먹었다. 아이들은 맛있게 미숫가루를 마셨다.

그러던 중 성빈은 방귀를 뀌고 아빠의 눈치를 살폈다. 성동일은 "숙녀가 미숫가루를 먹다 방귀를 뀌고 그래, 참아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성빈은 "자꾸 실수로 나온다"며 "못 참겠는데 어떡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성동일은 성빈에게 "참아야한다"면서도 "그래 잘했어 빈아. 방귀도 참으면 병나"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잠시 후 성동일도 방귀를 뀌었다. 성동일은 민망한 듯 "아빠도 방귀 못 참는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성빈 방귀 부전여전 모습에 빵" "성빈 방귀도 귀여워" "성빈 방귀 정말 성빈 때문에 미치는 줄 알았다" "성빈 방귀도 매력적인 빈므파탈" "성빈 방귀도 대박인데 성동일도 방귀 뀌어서 더 재밌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아빠 어디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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