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몽유병, "방에서 잤는데 일어나면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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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12 11:21  

정은지 몽유병, "방에서 잤는데 일어나면 베란다"

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몽유병이 있다고 고백했다.



12일 방송될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는 그룹 에이핑크 멤버 은지, 초롱과 그룹 B1A4 멤버 산들, 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는 술에 취해 변기에서 잠을 자는 아빠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고생이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아빠가 술에 취해 변기에서 자는 바람에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다. 한 번은 참다 못해 노상방뇨까지 한적이 있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 사연과 관련해 MC들은 출연진에게 "특이한 잠버릇이 있냐"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에이핑크 정은지는 "어릴 때부터 몽유병 기질이 있었다. 분명 방에서 잠을 잤는데 일어나면 베란다였다"며 본인의 잠버릇을 공개했다.

함께 출연한 B1A4의 산들은 "자기 전에 옆에 머리카락이 긴 분이 있어야 잘 잔다. 머리카락을 꼬면서 자는 버릇이 있다"며 특이한 잠버릇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후, 고민 주인공의 아빠가 등장해 변기에서 잠을 자는 나름의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다는 후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은지 몽유병? 놀랍다" "정은지 몽유병 고백? 방송 봐야겠다" "정은지 몽유병 때문에 고생했겠다" "정은지 몽유병? 고생했을 듯" "산들 잠버릇도 특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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