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대본앓이, 무더위 속 대본 삼매경 `꽃무사의 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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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15 10:10  

노민우 대본앓이, 무더위 속 대본 삼매경 `꽃무사의 기품`

배우 노민우의 대본앓이가 화제다.



15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칼과 꽃` 노민우 무더위 속 기품 넘치는 대본앓이 중`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민우가 KBS2 드라마 `칼과 꽃`(권민수 극본, 김용수 박진수 연출) 촬영장에서 사극 복장을 한 채 의자에 앉아 대본 삼매경에 빠져있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대본에 열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노민우 대본앓이 대본 읽는 모습도 화보구나~" "노민우 대본앓이 비주얼 훈훈" "노민우 대본앓이 역시 꽃무사답네" "노민우 대본앓이 연무생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민우는 7일부터 `칼과 꽃`에서 연개소문의 적자 연남생 역으로 출연 중이다.(사진=온라인 게시판)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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