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보양식, 평소 즐겨먹는 닭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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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16 13:42  

“여름철 보양식, 평소 즐겨먹는 닭이 최고”

똑똑한 소비자, 행복한 소비자를 위한 소비자정보프로그램인 ‘랭킹쇼, 코리아 넘버원(www.wowranking.tv)`은 지난 15일 모바일 리서치 업체 오픈서베이(www.opensurvey.co.kr)와 함께 조사한 여름철 보양식 랭킹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제품들의 랭킹을 공개해 소비자들의 구매결정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는 행복체험단을 통해 방송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여름철 가장 즐겨먹는 보양식의 주재료에 대한 질문에서 72%의 ‘닭고기’이 1위를 차지했다. ‘돼지고기’는 9.4%로 2위를, ‘장어’는 6.4%로 3위로 나타나 전통적인 보양식 재료인 개고기(5.8%), 미꾸라지(2%) 등과 큰 차이를 보였다.

1위를 차지한 닭고기는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도 부담이 없어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육류보다 육질이 가늘고 연하기 때문에 소화흡수가 빠르고 먹으면 바로 에너지원이 된다고 한다. 또한 육류의 산삼이라고도 불리는 닭고기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오장육부를 안정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또다른 질문에서는 보양식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서 물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소 좋아하는 음식이라서(54.6%)’라는 답변을 했으며, ‘가격이 적당해서(23.4%)’가 그 뒤를 이었다. 그 외에도 ‘몸에 좋을 것 같아서(15.2%)’, ‘가족, 친지의 권유나 조리에 의해서(5.6%)’에 그쳤다.

오픈서베이의 강예원 컨설턴트는 ‘이번 설문에서는 연령이 낮을수록 닭고기 선호도가 월등히 높게 나타났으며 소고기의 경우 여성이, 개고기는 남성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면서도 ‘닭고기는 평소 즐겨먹고 가격이 적당해서라는 이유인 반면 장어와 개고기는 몸에 좋을 것 같아서 라는 답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소비자 조사는 전국의 20~40대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을 통해 이뤄졌으며 표준오차 95, 신뢰구간 기준 ± 4.3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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