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원길 사망, 생전 마지막으로 남긴 글보니..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8-16 17:15   수정 2013-08-16 17:34

백원길 사망, 생전 마지막으로 남긴 글보니..

배우 겸 연극연출가 백원길이 숨긴 채 발견된 가운데 그가 생전 마지막으로 남긴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 백원길 사망(사진=백원길 트위터)

지난 11일 백원길은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이 몇일 빈다. 양양으로 가서 쉬어야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13일에는 "오호! 밤낚시 하려고 열심히 땅 파서 지렁이하고 벌레들 잡았더니 피곤해. 그냥 샤워하고 누워버렸네. 역시 혼자 있으면 귀찮아진다"라고 글을 남겼다.

백원길은 16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서면 남대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백원길이 어항을 놓기 위해 물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백원길은 약 3개월 전부터 양양에 거처를 마련하고 혼자 생활해왔으며, 주로 남대천에서 낚시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