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태풍 `짜미`의 영향으로‥정부 청사도 문닫았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8-20 10:40  

필리핀 태풍 `짜미`의 영향으로‥정부 청사도 문닫았다


▲필리핀 태풍(사진= 필리핀관광청,위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함)


19일 필리핀 마닐라에 12호 태풍 `짜미(Trami)`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졌다.



태풍은 필리핀에서 500킬로미터 이상 떨어져 있지만 필리핀의 열대성 폭우 시기와 겹쳐 폭우가 쏟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태풍의 영향으로 폭우가 계속돼 일부 지역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수도 마닐라가 있는 루손섬은 도시 일부가 물에 잠겨 8만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또한 최고 위험 수준인 적색경보가 내려져 정부 청사·학교·은행·기업 등이 이날 문을 닫았다. 이번 태풍으로 최소 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주 중반엔 타이완과 중국 남부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