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경매아파트 평균 감정가 3억원대로

신용훈 기자

입력 2013-08-26 10:17   수정 2013-08-26 10:22

수도권 아파트의 평균 경매 감정가가 2007년 이후 처음으로 3억원대로 주저앉았습니다.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에서 경매로 넘겨진 아파트의 평균 감정가는 3억 8천만원으로 지난 2011년 4억 7천만원보다 9천만원이 하락했습니다.
평균 감정가가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채권자들의 아파트 담보대출 미회수금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부동산태인은 평균 감정가 대비 평균 근저당설정액 비율이 올해 112%로 2년 연속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은행권의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