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적완화 축소, 취약계층·중기 타격"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8-26 14:23  

"양적완화 축소, 취약계층·중기 타격"

국내 실물경제가 호전되지 않은 상황에서 양적완화 축소가 이뤄지면 비우량 중소기업이나 저소득 다중채무자 등 취약계층의 금리부담을 과도하게 늘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은 오늘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로 은행 대출금리가 오르면 돈을 빌린 사람의 이자부담이 늘어 기업과 가계대출의 건전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한은은 은행 대출금리가 연 1% 포인트만 오르더라도 기업 대출의 대손충당금이 1조3천억원에 달하고 가계의 소득대비 이자 부담율이 10.7%로 상승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그러나 은행은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이익의 확대 등으로 수익성을 상당 부분 상쇄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